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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CMA 한국라바

무한짱지
10.21 06:08 1

"그렇게말씀하셔도... 작년 이맘때면 아직 한국라바 천만원CMA 잘 아는 사이도 아니었고..."

온방안에 가득한 한국라바 저 반짝반짝 분위기는 대체 어떻게 하면 천만원CMA 좋은거지?

"빵당번한테 미리 한국라바 부탁해 뒀으면 좋으셨을 텐데요"

아니면스텔라가 한국라바 태클이라도 걸어준다면 좋겠는데 말야...
당연한말이지만 한국라바 지각할 시간이 되어서야 뛰어다니는 품위없는 학생은 있을리도 없다.
분명자기소개 때도 학년이나 한국라바 이름은 들었지만, 학생회장이나 서기 같은 직함까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거 같아.
비스킷 한국라바 모양의 문이 열리며 레이님이 안으로 들어오자 겨우 제나가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조금은애교없고 차가운 인상의 탈리아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제나는 꽤나 반 한국라바 친구들과
계속시선을 떨구고 한국라바 있던 아리스가와가 무언가를 결심한듯 고개를 든다.

"혜미, 한국라바 왜그러니?"

"가끔은우리한테도 좀 맡겨보렴. 그래.. 탈리아도 오늘은 시마코랑 같이 먼저 가렴"
그렇다고도시락을 들고 온것도 아니고 말야...
길왼쪽으로 다양한 집들이 세워져 있는게 보인다.
그나저나'우와-'라니, 동물원 구경이라도 온거냐? 대체...

그런말하시는 모리오카님 머리도 결코 짧은쪽은 아닌데 말야...
아니지,가혹한 벌이 아니라 연극일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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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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