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따먹기

KRP
+ HOME > KRP

돈모으는방법 한국라바

김웅
10.21 12:11 1

입밖에 한국라바 내지는 않았지만, 돈모으는방법 2학년 세명은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것만큼은 돈모으는방법 안되, 한국라바 안됫! 절대로 안되-! 모리오카님의 쉬르는 나란 말이야!"
아.. 한국라바 이게 돈모으는방법 아니지....
"로사 한국라바 페티다, 뒷정리라면 돈모으는방법 제가..."
모리오카님은스스로에게 돈모으는방법 그렇게 들려주며 한국라바 이어서 방안으로 들어간다.
어떤 돈모으는방법 집 안뜰에선 가장인 듯한 분이 한국라바 호스로 화초에 물을 주고 있는게 보인다.
보다못한상미가 급히 한국라바 나선다.

그녀는 한국라바 앞에있던 애들을 좌우로 가르며 정말 쉽게 앞으로 나가고 있었다.
종이컵을미처 한국라바 내려놓기도 전에, 갑자기 시마코가 입을 연다.

"그래도 한국라바 혜미가 쉬르를 가져주면 스위티 너도 편해지는거 아냐?

"그럴생각이 없는거면 그렇다고 확실히 얘기해 주는게 한국라바 낫지않아?"
그렇게까지신경쓰지 한국라바 않아도 되는데.."
이많은 애들 속에서 아까처럼 서로 한국라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
"아까부터계속 한국라바 생각해 봤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저기.. 한국라바 레이님?"
"다른땐항상 손해보는 역할이니까 그냥 한국라바 눈감아 줘"
다른학교에방문한다는 걸 의식해서 였을까?



게다가그런말을 듣고 싶어서 얼굴을 쳐다본건 아닌데 말야..
탈리아랑시마코도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한다.

실제론십여센티 정도 길이의 국자처럼 생긴 녀석으로 떠서 뿌려준다는 걸 알게 된것은 귀가한 뒤 동생의 해설을 듣고나서 였다.

정체성을지켜낼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런말하시는 모리오카님 머리도 결코 짧은쪽은 아닌데 말야...
모리오카님은조용히 아리스가와에게서 떨어진다.
"우리레이를 뺏어가면 안되, 앨리스"

"애시당초거들어줄 1학년이 모자라서 그런 거예요. 하루빨리 '로사 페티다 앙 뷔통'께서































































































































































































































































연관 태그

댓글목록

커난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요리왕

감사합니다^^